엄마가 오늘같은 날씨에 땡땡이를 못시켜주니 할머니가 결국은 아들을 땡떙이 시키시고 바다로 가셨군요~ 감솨! 할머니~~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3.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