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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날짜(7/10목요일) 한겨레 신문의 기사 <자사고가 불러온 '일반고 슬럼화'>를 읽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큰애가 올해 중3인데 내년까지 개선은 아무것도 안되겠지요? 꼭 읽어보세요. 작성자 리케리케 작성시간 14.07.11 -
답글 자사고가 일반고의 슬럼화를 부른게 아닙니다.
자사고 설립부터 이미 예고된 것입니다.
그 자사고를 만들자고 할때는 반대의 목소리도 없다가 우리 아이 자사고갈 실력이 못되면 자사고를 폐지하는게 맞을까요?
공부가 전부라는 부모의 생각이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작성자 자은맘 작성시간 14.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