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는 아이들에게 모두 빚진 사람들이다] 책을 받고 읽기 시작했네요. 송인수 선생님의 뜨거운 열정이 멀리 제주까지 전해지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네요. 열정에 박수보내고, 부족하지만 멀리서나마 같이 응원합니다. 작성자 가람누리현승 작성시간 14.07.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