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완의 노래처럼 7살은 7살의 삶을 살고, 18살은18살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제 나이대에서 충분히 행복해야 하지 않을까요?? 작성자 한결같은승연 작성시간 14.07.21 답글 그런 노래가 있나보네요. 맞아요.. 7살은 7살의 삶을 살아야죠.. 작성자 언니 작성시간 14.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