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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관내 군부대 성당에 간식들고 갔었는데 야구때문에 평소보다 군인들이 미사에 적게 왔더군요. 미사를 마치고 간식을 먹는데 우리가 다섯점 앞서고 있어서 모두들 기뻐하였지요. 집에 오니 일곱점 앞서있고... tv가 없는 관계로 늦둥이와 문자중계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죠. 정신력과 집중력... 우리 아이들에게도 필요한데..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3.22
  • 답글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시고, 봉사도 하시고..넘 멋진 악동님이시네요...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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