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들어와 봤어요. 4살 2살 여자아이의 엄마로서 사교육 없이 애들을 키우고 싶은 마음 간절...어제 송대표님 TV에서 감명깊게 봤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를게요. 작성자 mjkim 작성시간 14.08.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