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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원소장님 강의 모두찾아 매일 두번씩 보면서 저를 조절하고 아이를 대하고 있습니다 점점 행복해지고
    제가 미쳣다고 생각하면서도 이제 10살 밖에 안된 아이에게 이상한 소리를 해댓었는데 점점 마음이 편해집니다
    앞으로도 계속 소장님께서 나온 강의 줄줄이 볼 생각입니다
    작성자 복덩이에요 작성시간 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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