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분은 휑하게 나무밑동만 있는데 저는 아름드리 나무에 열매까지 주렁주렁 달아놓으시니 민망합니다.울 딸이 보더니 "엄마, 뭐 잘못된것 아니야? 엄마도 바꿔달라고 해, 어쩌려고 이렇게 있는거야?"하네요..하는일이라곤 여기 출첵 열심히 하고 가끔 글읽다가 필받으면 열심히 댓글 달아드리고..그것밖에 없네요ㅎㅎㅎ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3.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