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담고 담아 있다 이제야 등대지기 소감문을 몰아서 다 씁니다. 이번 등대지기는 요즘 고민하고 있는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을 뿐 아니라 자극을 준 수업이었습니다. 게으르고 바빠서라는 이유도 있지만 어찌된게 소감문을 쓰기가 쉽지 않은 망설임..뭐 그런 복잡미료한 감정들이 있어 미루고 미루다 쓰고 나갑니다. 다시 생생하게 기억나는 강의와 선생님들..오랫동안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하니만세 작성시간 14.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