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갔다 온 애들을 데리고 있는 언니들과의 데이트.... 사람은 반가왔지만 집에 돌아오니 맘이 무겁네요...이렇게 저렇게 얘기할 수 있는 여유가 부러웠어요. 저처럼 늘 불안하고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엄마표 영어는 엄마 맘고생이 이만저만 아닌듯...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3.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