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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싸~ 내일 주말을 맞아 군 제대한지 10년 만에 멀고 먼 남쪽나라 진해를 가볼까 합니다... 군대라는 조직 정말 이가 갈리도록 싫어했는데... 세월이 약이라고 이젠 나쁜 기억은 희미해지고 아련한 향수만 남았습니다... 제가 여러 회원님들을 대신해 진해 군항제 벚꽃을 만끽하고 돌아오겠습니다!! ㅎㅎ 진해로 고고씽!! 하핫~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3.27
  • 답글 ..지금쯤 좋은 시간 거의보내신 후겠네요..늘 수고 감사드려요 러브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3.29
  • 답글 진해하고 가까운 곳에 살았는데도 진해 벗꽃은 마흔이 넘어서 아이셋 데리고 한번 보았네요. 잘 다녀오세요. 좋은 추억 재미있는 이야기거리 기대합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3.27
  • 답글 내일은 날씨 풀린다고 하는데 오늘까지도 좀 쌀쌀합니다. 남쪽이라도 저녁에는 많이 추우니깐 따뜻한 외투 꼭 챙기세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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