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어왔어요.. 그동안 여기 한번 들어오기가 왜케 힘든지..ㅋ 어디서 읽었는데 '나 바쁘다'고 말하는 것은 '나 무능력하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공감.. 오늘 고양에서 아깝다 학원비 강의를 오랫만에 합니다...함께 할 분들을 생각하니 설레요...ㅎ 작성자 energy 작성시간 15.03.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