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녀님들이 운영하는 모양로원 봉사자들의 피정(기도와 묵상이 내용)이 있었어요. 사순시기이고 저도 목욕봉사하는 사람이라 참여했어요. 나눔을 하는데 봉사활동하시는 분들 대부분 참 힘든 가정사를 가지고 있더군요. 여유있는 사람들이 봉사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하루였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3.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