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출석만 하고 바로 출장가서 들어오지도 못했네요. ㅎㅎ 등대지기 개강이 다가 오니 많이 흥분되네요...생방송을 보고 싶어서 화요일 저녁마다 애들 봐달라고 조카를 알바고용했습니다. 공짜없는 세상..운동화사주는걸로 약속하고 계약했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3.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