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도 못했네요. ㅠㅠ 너무 너무 방가웠어요....이제 애들 밥 먹여야 겠어요. 단팥빵 한개씩주고 기다리라고 했는데.....오늘 왠일로 둘이서 잘 놀아주었네요. 기특한 것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4.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