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가 많고 선생님이 너무나 엄하셔서 늘 긴장하고 힘들어서 놀토있는 주말마다 아프던 우리 늦둥이가 아직 주말도 안되었는데 또 병이 낫네요. 어제는 춥고 배아프고 힘들어서 도서관도 못갔다며 일찍 왔길래 낮잠도 재우고 했는데 밤새 고열에 시달리고 ...그래서 오늘 학교에 안보내겠다고 담임선생님께 전화했어요. 새벽에 또 춥다며 떨고 그러더니 아직도 자네요. 얼마나 클려고 아프는지.. 에구...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4.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