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끊어도 될까 몇년?째 고민만 하다가 오늘 드디어 결단을 내렸습니다. 내가 선택한 길이 옳은 길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힘차게 걸어가보렵니다. 작성자 한라산 작성시간 15.07.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