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인공위성 실험으로 시끄러웠죠 , 하지만 현 정부와 유엔 안보리의 강경제재는 방침은 더더욱 문제를 악화시킨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지금의 자세는 북미,그리고 남북의 대립으로 치닫는 구조가 아닌 대화와 협상일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 어지러운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를 솔직하게 토론하고 싶은 날입니다 작성자 로자 작성시간 09.04.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