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그날이 왔습니다. 녹화방송 듣고 회식가자는 동료들의 유혹을 뿌리치느라 아주 힘든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얼마나 기다려온 개강인데......배고픔과 갈증을 날려줄 등대학교의 첫수업을 삼겹살과 호프한잔으로 바꿀수는 없죠! ㅎㅎㅎ휴가마치고 복귀한 동료의 애절한 눈빛을 오늘도 단호하게 뿌리쳐야 합니다. 방송준비하시느라 늘 고생 많으신 울 선생님들 파이팅입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4.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