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창한 봄날, 신랑과 함께 교육감선거투표를 하고 왔습니다. 들어서기전까진 정말 따뜻한 마음과 왠지 설레는 마음으로 투표장에 들어 갔는데.. 투표장이 너무 썰렁해서 나올때는 마음이 시리더군요..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작성자 엄현진 작성시간 09.04.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