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깨워준 한마디 '선생님. 저는요. 맨날 학원을 다녔더니 혼자서는 뭘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수업가면 늘 자고 있던 한 학생의 말. 내 아이는 로보트로 키우지 말자! 나는 아이의 리모컨은 되지 말자!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4.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