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은 가지 않지만 우리 아이도 아직은 혼자 뭘 해야하는지는 모르는 것 같아요.사교육을 받아도 받지 않아도 이래저래 힘든 대한민국입니다.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4.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