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고속도로 옆으로 함양 지리산 자락 산불을 직접 눈으로 보니 안타까워 눈물나고 우리딸은 무섭다고 울고....즐거운 여행을 마치고 귀가하는 길이였는데 마음이 참 무겁게 되버렸습니다. 우리모두 불조심~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4.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