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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머리 만지느라 아침밥을 안먹고 가는 우리 고딩2학년 둘째 때문에 속상하네요. 오늘 아침에는 보다 못해 아빠가 화를 내고.. 5분만 일찍 일어나서 밥 먹고 가라고 해도.. 참... 언제나 철들지....에구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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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딸 둘을 키우기때문에 늘 그런 문제로 말씨름하지만, 결론은 냅둬야한다는 것이지요...^^ 절대 이길 수 없고 엄마의 말로 고치지 않는 것이니 괜히 속상할 필요 없다는 조언을 드려요... ㅎㅎ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0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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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그 나이에는 밥보다 헤어스타일이 중요하지요!!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