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아프다는 핑계로 등대지기학교 등록 안하고 이번에도 버텼더니 여기 들어올때마다 찔려서 그 맘이 더 힘드네요. 차라리 등록하는 것이 몸도 맘도 안아팠겠어요. 담번엔 여기 춘천에 함께 들을 사람들좀 모아서 제대로 참여해야겠어요~작성자드림작성시간09.04.17
답글..뭔가 의사전달이 잘 안된듯해요..인터넷의 한계지요..가치있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지않은 것을 스스로 좀 반성한답시고 표현이 과장되었나 봅니다. 인터넷에서 저 스스로 다른분을 배려하는 의사소통을 생각해봅니다. 악동님, 악동님의 맘은 충분히 접수합니다~~나중에 혹 등대지기 학교 하게되면 지금 말씀하신 것 꼭 생각날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작성자드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4.17
답글등대지기학교 수강하지 않으시고도 이미 등대지기로 살아가시는 분들 많이 계십니다!! 부담 갖지 마시길... ^^작성자고야작성시간09.04.17
답글등대지기 등록안하는 것이 찔리는 일인가요? 명문대 안나온 것이 찔리는 일이 아닌 것과 같은 맥락아닌가요? 나 이대나온 여자야... 나 등대지기 출신이야... 전 가끔 등대지기들 보면서 그런 사람들이 안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1기 등대지기 2기 등대지기로서의 자긍심도 좋지만 그것으로 또 편가르기 해서도 안되겠고 등대지기 졸업안한사람에게 소외감 주어서도 안되겠고 소외감 느껴서도 찔려서도 안될 것 같은데..작성자악동작성시간09.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