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있다 무료급식소 갔다가 헐레벌떡 와서 아이들 점심 차려주고 늦둥이 성당주일학교 보내고 ... 오늘 결혼식도 있는데 가지도 못하고.. 토요일엔 늘 바쁘고 무지 힘드네요. 화창한 봄... 주말 잘 지내세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4.18 답글 평소에 도시락싸서 고3 챙기시면서 주말에 쉬지도 않으시는군요,넘 애쓰시네요, 건강 잘 돌보세요~~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4.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