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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말도 많고 탓도 많은 요즘 조심스레 하루 하루 열씸히 살고있습니다~^^
딸아이 때문에 필리핀도 다녀오구.. 지인소개로 보낸 딸아이의 어학연수 보내놓고 오지게 맘앓이 했어요.
어학연수 아는사람이 더 무섭습니다. 사전에 답사까지는 못하더라도 정말 잘 알고 잘 따져보고 비교해보고 확답을 받은다음 보내셔야됩니다. 생돈 날린듯 억울하지만 지인소개라 ..무사히 다녀온것만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ㅠㅠ 다시는 검증된곳 아니면 보내지 말아야 되겠어요.
작성자 도깨비깨몽 작성시간 17.02.01 -
답글 고생하셨군요... 돈으로 해결하면 수렁에 빠지는 세상입니다. 힘들더라도 부모가...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지형지우 작성시간 17.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