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책자 아깝다 학원비 와 찾아라 진로 50권씩 잘 받았습니다.그리고 오늘은 동네 피자스쿨 아재와 나들가게 아주머니께 두 소책자를 한권씩 두권을 각각 드렸답니다. 앞으로 제가 아는 사람들,미성년 자녀가 있거나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분께 드려서 나눠드릴 예정입니다. 작성자 조유미 작성시간 17.0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