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마다 부침개해먹다가 오늘은 뜨듯한 순대 사다가 늦둥이랑 둘이서 맛있게 냠냠... 엄청 맛있었답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4.20 답글 맛있었겠는데요^^ 저두 오늘 출장갔다가 부침개 대신 고추튀김사서 사무실직원들과 나눠먹었네요. 어찌나 맛있던지.. 퍼붓는 비에 옷은 홀랑 다 버렸지만 기분좋았네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