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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책 카페에 갔다가 심난한 마음이 드네요 이제 3,4,5살인 아이를 하루에 읽어주는 책이 50권이상이고 밖에도 책을 들고 다니고 영어 교육 방법을 고민하는 모습에 놀라움을 감출수 없네요 아이 키우는 방법이야 부모의 소신이지만 안타까워 우리 카페를 추천해 주고 싶었으나 성향이 맞지 않을수도 카페 흥보로 느껴질까 싶어 꾹 참았네요^^ 작성자 건형맘선영 작성시간 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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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고, 50권이라니....정말 많네요 ㅜㅜ 작성자 성훈 작성시간 17.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