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판단하거나 결정하기 어려운 일이 참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초심을 생각하며 스스로를 가다듬으려 노력하지만 잘 안 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항상 마음 한 켠에 부끄러운 마음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edios 작성시간 17.08.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