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원을 보낼 수도, 안보낼 수도 없는 현실과, 영어를 공부해야겠다는 확고한 의지도 없는 아이에 대해 내가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하는지 심란하기만 한 방학입니다. 작성자 녹차향기 작성시간 08.07.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