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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람이 많이 아파서 이틀만에 출근했습니다. 그간 사무실 분위기가 너무 많이 가라앉아 있네요! 제 좌우명은 '過則勿憚改(과즉물탄개 - 허물이 있은 즉 고치는 것을 꺼리지 말라!)'라는 말인데, 얼굴을 마주하지 않은 채, 온라인 상의 글을 통해 생각이 오고가다 보니 사소한 오해가 큰 의심이나 의혹으로 변질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우리들의 '열린 태도'에 대해 확신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쳐진 어깨 활쫙 펴시고 기운차게 주말 맞으셨으면 합니다. 모든 회원님들도 행복한 주말 맞으시고요~ ^^ 얼굴 맞대고 모두가 활짝 웃는 졸업여행이 빨리 다가왔으면... 하핫!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4.24
  • 답글 고야님.....제가 사랑받는 남편이 되는 법 1시간 특강 해드릴께요... 화이팅 하시고 저 대접(?)에 주신다고 했죠? 그때 저도 사랑받는 남편이 되는 길 요점 정리 해드리겠습니다...화이팅 하시구요.... 남편여러분 지금 당신은 최고의 남편입니다..하지만 벗트.. 아주 작은 생각의 변화가 시작된다면.....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4.25
  • 답글 걱정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ㅠㅠ 집사람과 내일 위내시경 검사를 위해 다시 병원을 찾기로 했습니다. 어느 선생님 말씀이 아내들이 아픈 대부분의 이유는 남편들 때문이라고 하시던데... 그 말씀이 빈말로 들리지 않더라구요! 이제 겨우 34살에 불과하지만 지난 16년 간 집사람에게는 죄를 짓고 있는 몸이라~ 말 잘듣고 집안 일도 열심히 하는 남편으로 다시 한번 변신해야 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 모두 건강 잘챙기셔요~ 식구가 몸이 성치 않으니 일도 안되고 이건 뭐 사는게 사는 것 같지 않아서... 힘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파이팅!! 작성자 고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4.24
  • 답글 아이 엄마가 좀 괜찮아졌나봐요. 내일은 놀토고 하니 좀 더 쉬도록 배려해주시면 좋겠네요. 고야님이 출근하셨으니 사무실 분위기도 다시 좋아지리라 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4.24
  • 답글 안주인은 괘차하셨습니까? 어쩐지 며칠 울 고야님 반가운 인사말이 없다했습니다. 업무가 바쁘시나 했네요. 무슨일 때문에 사무실 분위기가 그런지 몰지만 결과보다 과정이라고 했잖아요. 무슨 오해인지는 모르겠지만 힘내십시오.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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