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복지관에서 제가 몸담고 있는 단체의 후원으로 장수사진 촬영해주는 행사가 있어서 갔다 왔어요. 비가 오는 궂은 날인데도 한복 곱게 차려입고 화장하고 오신 독거노인들을 보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나도 금방인데.,.. 늘 노후가 걱정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4.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