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화창하다. 아들 요즘 힘들지..? 참고 견디면 좋은 일이 있을꺼다. 사랑한다" 오늘 아침 아버지가 보내주신 문자에요. 자랑하려구요! 하핫! 오늘은 가족에게 마음이 담긴 문자 한번 돌리세용~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4.27 답글 자랑할 만 하네요. 정말 부럽네요. 전 양가모두 어머님들만 살아계서서...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4.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