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포기인지 둘째가 어제부터 중간고사에 돌입하고 첫째는 시험일이 조금 남았는데 이번에는 완전 무감각이네요. 잘 쳤으면 좋겠다 뭐 이런 생각도 안들고...고 2 고3...이제 두 아이다 내가 어쩔 수 없는 단계라서 그런가....좀 신기하기도 하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4.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