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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를 6학년부터 사교육없이 공부시키고 있는 맘입니다. 좋은 사이트를 알게되어서 마음이 조급해지고 혼자 고군분투하는것같을때 위로가 됩니다. 지금 중학1학년인 우리딸느리지만 혼자 공부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강해지는모습을 볼때 뿌듯함을 느낌니다. 카페에 좋은 정보 올려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인사전합니다. 작성자 sky8 작성시간 0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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