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정말 따뜻한 봄날이였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도서관 작업을 하러 나갔다가 예쁘고 아름다운 날씨에 홀딱 반해서 일행들과 소풍을 나갔지요...! 함께하는 분들과 즐겁고 유익한 대화 나누고 돌아왔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나누고 돌아오는 길이 왜이리 야속하든지....! 시간이 얄미웠답니다! ^^ 작성자 소피아 작성시간 09.04.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