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일찍결혼한 친구들의 자녀교육걱정하는 소리에 저도 남일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편으로는,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을 사는 사람들의 바램이 빨리 이 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자주 들어와보지 못하지만, 메일확인하고는 관심가는 토픽들은 확인하러 들릅니다. 관리자님들, 회원님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멋진인생 작성시간 09.04.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