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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 전 윤지희 선생님, 송인수 선생님, 이밀알 간사님(등대지기 담당) 이렇게 세분이서 등대지기 졸업여행 장소로 답사를 가셨답니다. 답사 장소가 환상적이라고 하시더군요. 게다가 오늘 날씨가 아침부터 '아주 그냥 죽여주는' 날씨인데... 이거 남겨진 사람들끼리 퀘퀘한(?) 사무실에 박혀서 일하려니까 심통/열불나서 못해먹겠어요. ㅎㅎ 아흐~ "이런 잔인한 사전 답사! 난 반댈세!" 안습안습안습안습안습안습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4.29
  • 답글 ..사무실 남은 분들끼리 맛있는것 사드세요, 그리고 아무 흔적도 남기시 마시고...ㅎㅎㅎ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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