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부족하다며 시험감독하러 오라고 하여 오늘 아침에 둘째 학교에 가서 시험감독 하고 왔네요. 다행히 두시간만 시험치는 날이라 덜 피곤하네요. 시험치고 시험공부하기엔 정말 아까운 봄날이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4.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