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선거결과를 보고 밤 잠을 설쳤네요. 좋아서....술먹고 밤늦게 온 신랑은 직장동료들과 내기에서 이겨서 세끼의 식사가 해결되었다며 좋아하고.... 오늘부터 다시 또 힘을 내어 살아갑시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4.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