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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등대지기학교 졸업여행지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전 엊그제 먹은 아주 매운 비빔국수 때문에 속이 뒤집혀 헤롱헤롱한 상태였거든요 안습 사실 답사 출발할때는 영 발길이 안 떨어졌는데. 도착해보니 이건 뭐 복통이 잊혀지는 정도?? 쵝오 짱 ㅋㅋㅋ 너무 좋아서 떡실신 ㅋㅋ 그리고 오늘 와서 보니 사무실 식구들은 드림님 말씀대로 맛있는 것을 사드셨더군요-_- 하지만 흔적을 남겨놓아 다 알아버렸다는 거~ (맛있는 것의 정체는 수박바 푸하하) 작성자 밀알간사 작성시간 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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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흔적을 잘 없애셔야죠,저희집은 애가 셋이라 늘 먹는 것으로 싸움도 잘하거든요.그래서 뭐든지 먹을때"흔적을 없애고 먹자"합니다ㅋㅋ 가끔은 맛있는 쿠키라도 구워가지고 사무실로 가고 싶을때가 있답니다.하지만 먼거리~갈 맘이 먹어지지 않네요..간사님들 수고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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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너무너무 궁금해요~ 6월중순이면 초여름인데 날씨에도 딱 알맞은 장소였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