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봉사활동이 있는 날이라 새벽미사를 보고 아침식사준비하고 빨래하고 다시 성당에 가서 활동하고 오니 완전 피곤해서 오랫만에 한숨 잤어요. 자고 나니 할일이 태산.. 다림질, 빨래 걷어 개기, 아이들 간식 챙기기...바쁜 와중에도 식혜를 만들고 한그릇 먹었더니 이제서야 기운이 나네요. 아침먹고 나가서 저녁먹고 들어오는 신랑께 감사...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5.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