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교육이야말로 진정한 농사입니다그래서 정성을 쏟습니다만, 바른 쏟음이 꼭 필요하지요저는 카페에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습니다만,이미 두 딸을 시집 보내어 손자 손녀가 셋이 잇는 할아버지랍니다.저는 40살 때 하나님 아들 예수님을 영접하여 거듭났고 교육의 진정한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종교활동을 하고자 함이 아니라 여기에 그 깨달은 바를 작으나마 글로다 표현해 보고자 합니다. 작성자 goodlove 작성시간 19.09.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