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출석하며 전국 눈꽃 산행 중에
    단 한 번도 손에 장갑은 노(NO)
    산행하시는 분들의 마음이 너무나
    안쓰러워 장갑을 주었지만 이 불초소
    생인 소자가 그때도 살포시 장갑을 받았
    지만 단 한 번도 끼지 않고 수 많은 쓰레기를
    수거하는 것을 본 아주머니께서 저의 손을 만져
    보기 전에 마음으로는 손이 차가울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 것이 오히려 손이 차가운 것이 아니라 손이 따
    뜻하구나 하면서 칭찬 아닌 칭찬을 하였지만 제가 산행 중에
    수 많은 쓰레기를 주우면서 풍경 인증샷들 곧 사진들도 찍고 있다고
    말하였으며 칭찬 아닌 칭찬하였지만 저는 칭찬 받을려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 하였습니다. .. ... ... .. .
    작성자 혁신교육 작성시간 19.1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