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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하며 전에 길을 가다가
    어느 분들의 할머님께서 무거운
    물건을 들고 가는 것을 그냥 차마 보고
    지나치는 사람들이 무수히 많지만 이 불초소생인
    소자가 그때도 살포시 지나치지 않고 무거운 물건을 집까지
    들어 주니 그때 집에서 돈을 꺼내 이 불초소생인 소자에게 그때도 살포시
    주기 전에 먼저 받지 않고 솔선수범과 선행하였으며 전국 시군내공원및 화단에 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고향 포항에 계신 어머님에게 용돈을 주고 있으며 父母님의 恩惠에 다 보답할 수 없기에
    용돈을 주고 있으며 저나 형님 어릴때 다 죽어 가는 것을 머리를 부억 아궁이에 넣었다 뺏다하면서 살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 ... .. .
    작성자 혁신교육 작성시간 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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