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내일 어린이날 늦둥이에게 어떻게 해주어야할지 정하지 못했네요. 아빠가 어디론가 데리고 간다고 시간을 비워놓긴 했는데.. 이런 것이 나이든 부모를 둔 늦둥이의 비애인 것 같아 조금 마음이 아프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5.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