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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휴가 내서 연휴를 즐기려고 했는데 시엄마 계단에서 넘어지셔서 깁스하고 신랑 몸살로 오늘 출근도 못하고 이래 저래 아픈 가족들로 바쁜 휴일이었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5.06
  • 답글 힘들겠네요. 시어머니와 남편분의 완쾌를 빕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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