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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 남짓 방황한 엄마. 다시 카페에 들어와 마음을 추스립니다. 다시 원점에서 시작 해봅니다.
다시 돌아 왔어도 그대로인 이곳이 친정같이 참 편하고 따스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achim 작성시간 21.12.18 -
답글 친정같이 편하고 따스하다는 말~
저에게도 그런 곳인데, 반가워요!! 작성자 한결같은승연 작성시간 21.12.21 -
답글 다시 오셨군요. 저희는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걸어가고 있어요. 동행해주시니 반갑고 기뻐요! 작성자 정책언니 작성시간 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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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앗, 다시 시작이시군요. 자주 뵈어요! 작성자 성훈 작성시간 21.12.20